★재.잘.재.잘★ 오늘의 말 (10.09.02) remlin 2010. 9. 3. 01:09 그제 저녁, 퇴근길 아줌마란 호칭으로 불렸다. 그 후 계속, 그 할아범(아저씨일지도 모르지만, 복수닷! -_-)의 음성이 멤돈다. 쇼크다! 도대체 어딜봐서 내가 아줌마냐?#(00:55)__vely님의 트위터에서 작성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