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일/상-일기♥

이유없이 마음이 아픈 건,

remlin 2008. 6. 28. 09:28

2008.06.27

이유있는 아픔을 잊어버렸기 때문.

잊어버린 기억 때문.

난 무엇을 잊고 잃었기 때문에

눈물이 흐르는 걸까.

[궁]을 읽다 공명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