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일/상-일기♥

2007.05.13 내가 어딜 봐서 초밥이야? -_-;

remlin 2007. 5. 15. 00:55

토요일에 비가 와선지 유난히 더 화창해 뵈는 하늘에, 햇볕을 받고

봄기운 받아서 좀 화사하게(?) 핑크&화이트로 입고 갔더니 이 사람들이...

연어초밥이 어쩌구, 참치가 어째?

흰치마가 쌀밥으로 보이고, 핑크 웃옷이 생선살로 보인다닛!

당신들이 배가 고픈거지? 어딜봐서 내가 초밥이냐굿!!!!!!!!!!!!!!!!!!!!!!!!!!!!!!!!!!!!!!!!!

게다가 나 초밥 별로 안좋아하거덩? --;;

그러는 당신들은 양갱이랑 묵 같아, 뭐,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