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일/상-일기♥
북꼼이 내 삶에 미친 영향력- 꿈해몽이 필요해!
remlin
2007. 4. 7. 09:12
아악;;; 오늘 새벽에 언듯 꾼 꿈에 북꼼인들이 등장.
꿈이란 것이 무의식의 반영이라는데
그렇게나 북꼼이 제삶의 저변에까지 뿌리깊게박혀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예전에 [세일러문] 꿈이래 정말 경악스런...
등장 북꼼인까지 기억납니다.
웬디양, 미친토끼님, 동녁새벽님.
왜 저 세 분이 선택됐는지는 제 무의식에게 묻기를...
내용은 이미 거의 흐릿해졌지만
제 꿈이란 게 원체 황당무계 환타지+ 공포 스릴러라...
세 분이 제 직장에 방문하셔서 같이 수술실 청소하는 내용+
웬 다른 세계로 가는 듯한 버스 안에 들어가서
-행선지는 부천이었지만 느낌은 전혀 현실의 버스가 아녔음;-
뭔가 이야기 하다가 버스에서 내리고...
갑자기 장면 전환되어서다른 세계의 생물
-[기생수]처럼 인간의 몸을 지배하는 듯한 느낌의 생물, '개'라고 말했지만 현실의 개는 아님-
에 대치하고 어떤 백화점 건물 같은 방에 두려움에 떨며 모여있다든지...
결말은 전혀 생각안남...
나 왜 이런 꿈 꾼거지? [꿈의 해석]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