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일/상-일기♥

2005. 6.15 비어있는 고백엽서북을 발견... 찍다.

remlin 2005. 7. 3. 23:43


같은 날 영풍문고 작은 전시공간이 있었다.

마키토이란 필명의 뜻은 무얼까?







사랑을 고백하기 위한 엽서북이라?

그림이 맘에 들었다. 글도 사랑에 대해 돌아볼 수 있을 듯.

사랑에 대한 여러 정의도 있고.

나도 정의를 내려 보기로 했다.

뒷면의 빈 공간을 메울 수 있는 것.

그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 누군가를 위해 글 쓴다는 거... 대단한 사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