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일/상-일기♥
2005.06.15 영풍문고
remlin
2005. 7. 3. 23:34
[성경암송카드]를 사러 갔다.
(토요일마다 2구절씩 외우고 앞에 구절들도 계속 누적.
60구절 암송의 그날까지!!
청년부 리더의 삶은 그런 것이다;;)
본심은 [아름다운 그대에게] 완결판이 나왔다길래 사러 간 것.
[궁]도 나왔길래 사들고.
뭐 더 건질만한 게 없나 사냥꾼처럼 두리번 거리다
[키스하기 전에...]를 발견.
하늘 빛 표지가 멋져서 찍음.
살까 말까 망설였으나 아직 알랭 드 보통의 다른 책을 못읽어서 보류.
이벤트 중이었다.
하루키의 신작 [어둠의 저편]도 이벤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