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린.사.전★

[명사] 토끼

remlin 2005. 7. 3. 20:45

머릿 속에 지우개가 든 생물로 깜빡깜빡의 대가,

본인과 기억력 수준이 흡사함;;

(참고>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보태기. 좋은 생각 홈피(http://www.positive.co.kr)에 가입.

글쓰기 교실 feel통에 참여.

행복한 연필의 일요 주제인 [내가 만드는 사전]에 적었던 것임...

앞으로도 참여하면기록을 이 곳에 남길까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