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서울국제도서전 특별행사들~^^
remlin
2005. 5. 29. 20:10
| ㆍ장소 : 태평양홀 B001 ㆍ주최 : 2005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주빈국 조직위원회 ㆍ전시목적 :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는 주빈국관!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의 하이라이트는 '주빈국관' 제도입니다. 주빈국관제도는 출판뿐만 아니라 자국의 문화, 경제, 사회 전반을 홍보하는 문화수출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주빈국가로 한국이 선정된 것은 독창적이며 우수한 우리의 문화 역량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금번 주빈국 행사에서 2005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주빈국 조직위원회는 한국의 책뿐만 아니라 연극, 영화, 음악, 무용, 미술, 학술, IT 등 우리나라의 문화와 삶을 포괄하여 보여주게 되는 종합문화행사로서 준비할 것이며 한국을 알리는 고품격의 코드, 문화를 통해 노벨문학상의 꿈과 '문화국가'로의 대전환을 이루어 내고자 합니다. 이에 이번 특별전시는 2005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주빈국 행사에 대한 사전 홍보를 위하여 마련된 전시로써,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의 역사와 현황을 소개하며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주빈국 행사 중 ‘주빈국관’의 사업 내용을 소개하여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려는 자리이다. |
| ㆍ장소 : 태평양홀 C501 ㆍ전시 목적 : 한 시대의 정신사를 이끄는 작가의 창작의 산물인 원고는 활자화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사회적 공감대를 구성하며, 그 사회의 지식수준을 가늠하는 척도입니다. 컴퓨터의 발달로 대표되는 요즘 디지털 첨단 정보화 시대에는 거의 모든 작가가 PC를 사용하고 있으며 펜을 쓰는 작가가 거의 없을 정도로 그만큼 육필원고란 말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빛바랜 육필원고를 통하여 작가의 감정 상태나 건강 상태를 비롯해 창작과정의 면면을 엿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ㆍ전시 육필원고 및 대표작 1) 작고문인 ㅇ 윤동주 : 시 “돌아와 보는 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ㅇ 김소월 : 시 “기분전환”, 「소월시집」 ㅇ 유진오 : 소설 “김강사와 T교수”, ㅇ 황순원 : 소설 “일월”, 「소나기」, 「일월」 ㅇ 기형도 : 시 “안개”, 「입속의 검은 잎」, 「기형도 시전집」 ㅇ 박목월, 김동리, 이효석, 채만식, 박종화, 이태준, 서정주, 천상병, 이오덕 2) 생존문인 ㅇ 박완서 : 소설 “엄마의 말뚝”, 「미망」, 「저문날의 삽화」 ㅇ 박경리 : 소설 “토지”, 「토지」, 「김약국의 딸들」 ㅇ 이문열 : 소설 “사람의 아들”, 「젊은날의 초상」, 「영웅 시대」 ㅇ 법정 : 수필 “홀로사는 즐거움”, 「텅빈충만」, 「산에는 꽃이 피네」 ㅇ 김훈 : 소설“칼의 노래”, 「칼의 노래」, 「자전거여행」 ㅇ 조세희, 한승원, 김주영, 조정래, 최인훈, 최인호, 신경림, 고은, 이해인, 김지하, 신영복, 이윤기 |
| ㆍ장소 : 인도양홀 G401 ㆍ전시 협조 : 국제아동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 (남이섬 책나라 조직위원회), ㆍ덴마크대사관, 국내 출판사 다수 ㆍ목적 : 동화의 왕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출간된 안데르센 의 작품 및 일러스트 원화를 전시하여, 관람객 및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전시장에는 안데르센의 일대기를 소개하여, 작품으로만 만났던 안데르센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인어공주, 벌거숭이 임금님, 성냥팔이 소녀, 미운 오리새끼, 빨간 구두 등 주옥같은 안데르센의 작품들을 접하고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ㆍ전시개요 -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의 생애 판넬 전시 - 국내 출간된 안데르센 작품 - 안데르센 작품 관련 일러스트레이션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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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장소 : 태평양홀 C509 ㆍ목적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 소비자는 같은 가격과 품질의 상품이라면 디자인 이 좋은 것을 고릅니다. 이제는 디자인이 산업 경쟁력이 되는 디자인 경영의 시대입니다. 좋은 북디자인은 책의 특성을 미리 시각적으로 드러내 주는 실용성 있으면서도 예술적인 작업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이번 신인 북디자인 공모전은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하며, 기존의 출간된 책의 표지를 디자인하여 같은 책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의 북디자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세계 속의 한국 북디자인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ㆍ공모전 개요 - 응모 구분 : 북 표지 디자인 부문 - 작품 내용 : 기존 간행 도서를 대상으로 표지 디자인을 새롭게 공모 - 응모 대상 : 고등학생 이상 일반 - 시상 내역 : 대 상 1명 상패, 상금 200만원 우수상 2명 상패, 상금 각 100만원 가 작 3명 상패, 상금 각 50만원 관람객 인기상 1명 상패 - 심사 및 시상 - 심사는 전문가의 심사와 국제 도서전 관람객의 평가를 거쳐 확정됨 - 수상 작품 및 우수 작품은 국제 도서전 행사 중 전시장에 전시되며 전시 작품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됨 - 관람객 인기상은 국제 도서전 행사 기간 중 관람객들의 추천을 통해 선정됨 - 수상작 발표는 6월 3일 행사 개막과 동시에 현장에서 이루어지며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함 - 시상은 도서전 폐막 후 실시 |
| ㆍ장소 : 태평양홀 C502 ㆍ주최 : 한국대학출판관련학과협의회 ㆍ목적 : 각 대학 및 고등학교의 출판관련 학과 참여를 통하여 각 학교의 출판학과, 커리큘럼, 교수진 등을 홍보하며 출판계와의 협력 및 구인구직 활동을 추진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채용박람회 형식을 통해 관람객 유치 및 출판계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 참여학교 명단 (가나다순) 계원조형예술대학 출판디자인과, 동원대학 출판미디어과, 서일대학 정보출판과, 신구대학 출판미디어과 |
| ㆍ장소 : 태평양홀 F006 ㆍ전시목적 : 인문학은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에 대한 통찰력과 비판적이고도 유연한 사고를 길러주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전시는 ‘인문학의 위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실용학문에 밀려 인문학에 대한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현실에서 기초학문인 인문학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학문의 역사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 입니다. 전시를 통하여 출판의 다양성이 우리 문화의 정신을 고양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것임을 깨닫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참여 출판사 : 약 47개사 |
| ㆍ장소 : 태평양홀 ,G301 ㆍ협찬 : 까페 라임 ㆍ내용 : 자연친화적으로 꾸민 독자 휴식의 공간은 도서전에 온 관람객들이 쉬면서 독서를 할 수 있는 편안한 독자 공간입니다. 간단한 음료 혹은 샌드위치를 위한 식음료 판매대도 준비 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은 벤치 또는 바닥에 자유롭게 앉아서 책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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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님의 육필원고를 볼 수 있다니, 아~ 감동이닷!!!
꼬옥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