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일/상-일기♥
2005.05.25 책 세기. 하나, 둘,...백만 스물 하나;;
remlin
2005. 5. 29. 18:56
2005.05.25
(주중엔 사진 찍기도 힘겨워... 체력이;;;)
이 달의 컨퍼런스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 후
도대체 내 책이 몇 권이나 되나 세보려 했으나 귀찮아 포기.
내 방의 사랑스런 책들을 찍어봤다.
위 컷은 책상과 책장을 비스듬이 하여 찍음.
일년에 한 번이나 들춰볼까 싶은 전공서적들과
한 때 모았던 만화잡지가 보이고...
주로 소설 책들이 가득가득~~
책상과 책장 아래쪽도 찍었으나
책들이 너무 잡다하여 지저분해 생략;
그 곳엔 독서평설, 교과서, 만화책, 동화책 등등
이 것은 책상 옆의 또 다른 앉은뱅이 책상 위의 전경
주로 기독교 서적.
제일 읽다 만 책이 많은 곳이구나;;;
헨리 나우웬과 IVP 책이 주로.
본인은...편식쟁이임.
방에 널려 있는 다른 책도 찍었으나 역시 지저분해 생략.
저 위에 블로그 배경 책들이 주로 널려있음;
아, 그러고 보니 동인지나 잡지는 안찍었구나.
도대체 내 방엔 책이 몇 권이나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