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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밑줄을 긋다... 사진은 언젠가의 Seoul Int. Book Fai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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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목말랐던 노래들.

온 몸이 축쳐져서는 [원스]를 보고 온다 리쿠와 이시다 이라의 책을 읽다가 듣고 싶어진 노래들을 찾았다. 찾다가 발견한 넬의 또 다른 노래, '마음을 잃다'에 섬뜩하게 공감해버렸다. 이어서 나란히 봄이여 오라, stay, 마음을 잃다

posted by rem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