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remlin
삶에 밑줄을 긋다... 사진은 언젠가의 Seoul Int. Book Fair에서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Tag

2007. 9. 21. 02:00 ♥따/로/같/이-여행♥

Enjoy Tokyo! 사이트와 네이버 엔조이재팬에서 질문 수정한 자료입니다.

http://www.enjoytokyo.co.kr/mem/share/index.php

http://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ttravel&nid=345831

http://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ttravel&nid=345868

내일부터 5박 6일 도쿄 여행일정 체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Suica를 충전해서 사용할까 싶은데요. JR과 모든 사철 이용할 수 있는게 맞는지요? 사용구간과 사용법, 구입장소와 구매액, 구매방법, 충전법 등 자세한 사항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R 및 JR이외의 사철도 모두 이용가능합니다.

SUICA는 PASMO노선까지모두 포함하며, 린카이센, 모노레일, 유리카모메 등 스이카 한장이면 해결됩니다.

도쿄메트로 같은 회사들도 PASMO에 가맹이 되면서 SUICA로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종종 이러한 사실을몰라서 아직 안되는 걸로 아는 분들이 있습니다.

초기 구입비용은 2000엔이며 이중 500엔은 보증금이므로 귀국시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구입후 해당 카드를 반복 사용이 가능하며, 금액이 소진되거나 소진되기전에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1회에 1000엔, 2000엔, 3000엔, 4000엔, 5000엔, 10000엔 단위로 최대 2만엔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수도권내(및 약간 벗어난 구역), 니이가타, 센다이까지 커버가 가능한데,

이 구간내에서도 예외적으로 스이카가 사용불가능한 곳이 있으며 그런 일부 구간에서는 별도로 요금을 지불하시면 됩니다.

또한 니이가타 역에서 스이카로 탑승해서 니이가타 구간에서 하차하는건 문제가 안되지만

니이가타 역에서 탑승해서 도쿄역에서 내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구간별로 분리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이카는 기명식 스이카나 정기권 기능이 포함된 스이카가 있습니다만, 단기 여행에서는 대개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일부 정기권 스이카를 제외하고는 신칸센은 이용이 불가능하므로 주의하세요.

정기권이 아닌 마이 스이카(기명식 스이카)나 일반 스이카(무기명식 스이카)의 구매는

JR역의 카드발매기나 녹색창구 등에서 가능합니다.자동판매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충전은 자동 발매기에 먼저 카드를 넣은 다음원하는 금액을 넣어 충전합니다.

NEWDAYS나 패밀리마트 같은 편의점(안되는 곳도 있음)에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환불시에는 수수료 210을 빼고 '보증금 500엔+남은 금액'을 받게됩니다.

JR의 녹색창구에서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21일 (금)
도쿄타워, 롯폰기

1. 도쿄시내에 저녁 7시쯤에나 도착할 예정. 숙소가 우구이스다니에 있어서 숙소 쪽이나 도쿄타워 근처에서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하고 싶은데 700-1000엔 정도에 저녁이 가능한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하철 히비야선 카미야쪼에서 도쿄타워까지 도보 7분이라는데 찾기는 쉬운 편인가요? 제가 워낙에 길을 잘못 찾아서...

2. 이후 롯폰기로 이동해 10시쯤 도착해서 주변 야경을 좀 보다가 롯폰기힐즈에 있는 츠타야 서점(정확한 위치가 hills의 어디인지요? )을 들렀다 다시 우구이스다니 숙소로 돌아올 생각인데요, 히비야선 롯폰기 역에서 우에노 역까지 마지막 차가 언제인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JR 우에노에서 우구이스다니까지의 막차 시간도. (우에노에서 걸어서 숙소까지 갈수도 있을 거 같지만 밤길이고 피곤할거 같아서 막차 시간도 알아두려고 합니다.)

참고. 9월 15일-29일까지 아사쿠사 센소지 경내에서 제2회 등불 축제가 열리더군요. 저 혼자라면 도쿄타워 말고 여기에 갈거 같은데 동행이 도쿄타워는 꼭 보고 싶다해서 일정을 이리 잡았네요.

2번 출구로 나와서 큰길을 따라가면 도쿄타워입니다. 방향만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롯뽕기 힐즈를 중심으로 한쪽에는 모리타워가 있고, 그 반대방향으로 츠타야 서점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파란점이 모리타워, 빨간점이 츠타야서점 위치입니다.

말씀하신 서점은 위에 적은대로이지만, 츠타야 서점이 또 있습니다.

A는 롯뽕기역의 위치인데 롯뽕기역 근처에도 가까이에 하나 더 있으므로 참고하세요.



롯폰기-우에노 구간은 자정 12시 1분이 막차입니다.

우에노-우구이스다니 구간은 12시 46분 야마노테센, 12시 48분 케이힌 토호쿠 네기시센 막차입니다.

22일 (토)
츠키지 시장, 시오도메, 오다이바

1. 참치경매가 새벽 5시에 있다고 해서 일찍 일어나면 보고 싶은데 히비야선 우에노역에서 츠키지역까지의 첫차가 몇시인지 알 수 있을까요?

2. 시장을 나와서 스미다가와 강에 있는 카찌도끼바시를 건너서 오오에도선 카찌도끼역으로 걸어가려고 하는데요. 차만 건널 수 있는 다리가 아니라 사람도 건너면서 강도 볼 수 있는거 맞는지요?

3. 오오에도선 카찌도끼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시오도메역에서 내려 하마리큐 정원을 구경하려고 합니다. 오오에도선 시오도메역과 하마리큐 정원, 유리카모메 시오도메 역이 가까운지요?

4. 이 후 유리카모메 800엔 일일권을 사서 오다이바로 넘어갑니다. 유리카모메 시오도메역에서도 일일권 구입가능한지요? 심바시역에서만 살 수 있나요?

5. 점심은 오다이바에서 먹고 후지TV, 파레트 타운, 비너스포트, 샤워트리 등을 돌아다니다 해변 공원에서 야경 잠깐 보고 오오에도 온천에 들러서 ANA 항공권으로 1600엔에 야간권 끊어서 8시-10:30쯤까지 놀다가 다시 유리카모메 타고 심바시로 돌아와 JR 심바시에서

우구이스다니 숙소까지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휴일 JR 심바시에서 우구이스다니 막차시간이 궁금합니다.

참고. 시오도메 대신 우에노, 아사쿠사로 바꿔도 될 듯. 츠키지에서 히비야선 우에노로 가서 우에노 공원, 아메요코 시장 이후 긴자선으로 아사쿠사, 수상버스로 오다이바


츠키지도착 히비야센은 오전 5시 9분입니다.

참고로 츠키지시장에 도착하는 열차는 오전 4시 42분이 첫차입니다.(환승있음)

카치도키바시는 양쪽으로 사람이 건널수 있습니다.

오오에도센과 유리카모메 시오도메역은 붙어있으며 하마리큐와는 150~200m정도의 거리입니다.

800엔 1일권은 모든 유리카모메 역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환승없이 가는 경우로 한정할때12시 33분 야마노테센, 12시 36분 케이힌 토호쿠센이 각각 막차입니다. 모두 JR입니다.

23일 (일)
숙소이동, 요요기 공원, 하라주쿠, 이케부쿠로, (신주쿠)

1. 우구이스다니에서 신오쿠보로 숙소 이동합니다. 10시쯤 신오쿠보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피곤하면 이 때까지 아침만 간단히 먹고 쉴 예정. 기력이 남아 있으면 오전에 걸어서(숙소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 우에노 공원이나 아메요코 시장에 가볼까 싶은데 일요일 아침에도 문을 연 가게가 있을까요?

2. 10시부터 요요기공원에서 벼룩시장이 있다고 해서 1시쯤 해서 구경갈까 하는데 좋은 물건은 다 나가고 없을까요? 간단하게 노점에서 점심을 먹을 예정

3. 3-4시쯤 벼룩시장에서 나와 하라주쿠 대략 둘러볼 예정 (BOOK OFF는 꼭 가고, 시간이 되면 캐츠스트리트쪽 GOGO 3.6.9 CAFE도 가보고-> 이 카페의 정확한 위치도 알고 싶습니다.)

4. 이케부쿠로에서 마츠리가 있다고 해서 저녁에 잠깐 들리려고 하는데요, 저녁 8:30에 행사가 끝이라는데 6:30시쯤에 도착하면 볼만한 행사가 있을까요? 이케부쿠로역이 상당히 넓은 걸로 아는데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주요 행사장인지요? 시간이 된다면 이케부쿠로 웨스크게이트 파크 (IWGP)도 구경을!

5. 늦은 저녁을 먹을만한 곳이 이케부쿠로나 신주쿠에 있을까요? 근처에 도시락을 살 편의점이나 모스버거 아니면 이케부쿠로나 신주쿠역에서 가까운 오코노미야끼 가게가 있다면 가보고 싶습니다.

6. 체력과 시간이 뒷받침이 된다면 신주쿠 도청에 가서 야경을 보고 신오쿠보로 귀가.

아메요코, 우에노공원 근처는아침 일찍 문을 열지는 않습니다. 너무 일찍 가지 마세요.

벼룩시장 물건이 금방 빠져나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10시 넘어서 천천히 자리 펴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일찍 가면 좋긴 하지만 (그리고 그걸 노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조금 늦는다고 해서 벼룩시장의 재미가 크게 반감되지는 않습니다.

야키소바 매점 등이 열리므로 점심은 그렇게 해결하면 되지만, 꼬치는권하지 않습니다. 비싸고 질깁니다.

캣스트릿 상점을 관심있게 보지 않아서GOGO 3.6.9 카페는 잘 모르겠습니다.

캣스트릿이 한 길로 나있으므로 길목에 있는 카페라면쉽게 찾으실 겁니다.

스케쥴이나 마츠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http://www.enjoytokyo.co.kr/mem/share/index.php?cate=4&nowpage=1&movepage=&type=read&dtno=953&keyword=

마츠리는 서쪽출구로 나가서 서쪽출구공원(니시구치코엔)쪽입니다.

아시겠지만 일본은 편의점을 길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그런 편의점에는 모두 도시락이 구비되어 있답니다. ^^

신쥬쿠 서쪽출구쪽으로 가면 모스버거나 야타이(포장마차) 등을 볼 수 있으며

이케부쿠로 역시 역의 서쪽출구쪽에 모스버거가 있습니다.

오코노미야키는 카부키쵸쪽에 몇군데가 있습니다.

낮이라면 돌아다니다가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 늦은 밤에는안가는 편이 좋습니다.

24일부터의 일정은 아직 유동적이라 자세히 짜면 다시 한번 질문을 올리려고 합니다. 24일과 25일의 일정은 서로 바뀔 수도 있고. 요코하마 대신 에노시마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어디를 갈까 마음이 오락가락. 북적거리는 것보다 사진찍고, 풍경보고 조금은 일상적인 것들을 더 좋아하고, 쇼핑보다는 음악과 만화, 영화의 장소를 좋아하는 여성들이라면 24-25일 일정에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요코하마와 에노시마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도회적인 느낌을 벗어나려면 에노시마, 그렇지 않으면 요코하마 이런식으로 선택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에노시마는 음악, 만화, 영화와 거리가 멀기때문에 음악, 만화, 영화라면 요코하마쪽이 좋겠지요.

그리고 이케부쿠로와 성격이 중복되긴 하지만 나카노쪽의 만다라케도 아마 좋아하실 겁니다.

좋은 여행 되기를 바랍니다. ^^

24일 (월)
시부야, 요코하마

1.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숙소인 신오오쿠보 근처 요시노야에서 간단히 식사하고 시부야로 갈 생각입니다. 센타가이, HMV, 스페인자카 쪽만 간단히볼 생각.대개 10시가 넘어야 문을 열고이 날이 일본 휴일이던데 문을 열까요? 또 이른 시간에연 상가나 식당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그리고 디저트 왕국도 가보고 싶은데 찾기 좀 힘든 위치에 있다고 해서 쉽게 찾는 법이나 시부야역 중심으로 찾을 수 있는 상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혹은 일찍 여는 시부야 근처 오코노미야키 가게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3. 1시쯤 시부야 역에서 미나토미라이 티켓을 사서 요코하마로 갑니다. 2시경 도착해 아래의 장소들을 둘러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역시나 월요일이고 휴일이라 close한 곳들이 많을까 염려되는데요, 이 날 아래 일정 중에서 닫는 곳이 있으면 일정에서 제외하려고 하니 아시면 알려주세요. 미나토미라이센 모토마치 주카까이 역에서 내릴 생각입니다.

14:00 - 17:00 미나토노미에루오까공원, 야마테(야마테 111번관, 에리스만 저택, 베릭홀, 이탈리아산 정원), 모토마치

17:00 - 18:30 중화가에서 이른 저녁식사

18:30 - 19:30 야마시타 공원

19:30 - 20:30 무료전망대 올라갔다가 오삼바시국제여객터미널 이동해 야경감상

20:30 - 21:30 야마시타 린꼬센 프롬나드-> 아까렝까로 이동해 야경감상

21:30 - 22:00 키샤미찌-> 랜드마크 타워, 퀸즈 스퀘어

22:00 - 23:30 퀸즈 스퀘어 앞에서 저녁무렵에 각종 공연이 있다고 하는데 있으면 볼 예정

23:30 - 01:00 미나토미라이 역 막차가 12시경이라 대략 1시면 다시 신오쿠보로 돌아올 듯

25일 (화)
다카다노바바, 지유가오카, (다이칸야마), 에비스, (초후)

1. 전날 무리한 일정으로 힘들 듯 하여 조금 느슨하게 일어나 민박집에서 아침 해결하고 바로 옆 역인 다카다노바바로 갑니다. 아톰과 나츠메 소세키의 도시. 역에서 아톰주제가도 들어보고 와세다 대학으로 갈텐데요, 가는 길에괜찮은 헌책방과 식당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와세다 대학에서 볼만한 것도 추천해 주시면 감사. 10:00-12:30

2. 지유가오카에는 점심 때쯤 들어가서 아오야마북센터(정확한 위치를 알고 싶습니다.), 와타시노 헤야 정도만 보고 나머지는 분위기 느끼는 정도. 12:30-3:00

3. 도큐 도요코선 다이칸야마 역에서 내려서 코마자와 도리를 거쳐서 에비스로 들어갈 생각입니다. 걸어가는데 & 길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어렵지는 않을까요? 3:00-4:30

4. 에비스에서는 일찍 도착하면 맥주박물관에 들르고 아니면 가든 플레이스를 보고 일단 신오쿠보로 귀가해 잠시 휴식 4:30-6:00

5. 체력과 경비가 남아 있으면 초후역에 있다는 잭슨 홀(초후역 미나미구치, 시청 후문쪽, 도보 5분 이라는데 좀 더 자세하고 쉽게 찾을 방법이 없을까요?) 에 가서 잭슨버거를 먹고 타마강도 보며 NANA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초후 역에서 타마 강까지의 길이 먼가요? 너무 멀면 잭슨버거만 먹고 Bar 분위기만 느끼다 다시 숙소로 돌아가려구요.

26일 (수)
10:55 나리타 출국

어느새 오늘 출국이군요. 아직 짐도 하나도 안쌌는데 말예요. ㅠ_ㅠ 뭐, 늘 이러니까이젠 걱정도 안합니다. 또 밤새고 출국하겠군이라 생각;; 그나마 오후 2시 출발 비행기라 다행.

posted by rem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