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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밑줄을 긋다... 사진은 언젠가의 Seoul Int. Book Fai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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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7. 3. 23:34 ♥추/억/일/상-일기♥


[성경암송카드]를 사러 갔다.

(토요일마다 2구절씩 외우고 앞에 구절들도 계속 누적.

60구절 암송의 그날까지!!

청년부 리더의 삶은 그런 것이다;;)

본심은 [아름다운 그대에게] 완결판이 나왔다길래 사러 간 것.

[궁]도 나왔길래 사들고.

뭐 더 건질만한 게 없나 사냥꾼처럼 두리번 거리다

[키스하기 전에...]를 발견.

하늘 빛 표지가 멋져서 찍음.

살까 말까 망설였으나 아직 알랭 드 보통의 다른 책을 못읽어서 보류.


이벤트 중이었다.


하루키의 신작 [어둠의 저편]도 이벤트 중.

posted by rem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