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7. 3. 20:45
★렘.린.사.전★
머릿 속에 지우개가 든 생물로 깜빡깜빡의 대가,
본인과 기억력 수준이 흡사함;;
(참고>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보태기. 좋은 생각 홈피(http://www.positive.co.kr)에 가입.
글쓰기 교실 feel통에 참여.
행복한 연필의 일요 주제인 [내가 만드는 사전]에 적었던 것임...
앞으로도 참여하면기록을 이 곳에 남길까 생각 중
'★렘.린.사.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사,동사?] 바람: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0) | 2005.10.31 |
|---|---|
| [명사] 건널목 (1) | 2005.07.27 |
| [명사] 사람, 인간 (0) | 2005.03.26 |
| [동사] 사랑하다 (0) | 2005.03.26 |
| [동사] ~을 좋아하다 (0) | 2005.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