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remlin
삶에 밑줄을 긋다... 사진은 언젠가의 Seoul Int. Book Fair에서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Tag

2005. 3. 11. 11:24 ♥따/로/같/이-여행♥

선유도로 가는 길에 찍었어요.

좀 많이 걸었는데 한강도 보고 좋았죠.

저 위 63빌딩과 쌍둥이빌딩도 보고.

바람이 많이 불고 옆에서 차가 쌩쌩 달려서 먼지 마시고 다리 아픈 거 빼고는;

다녀왔지만 아직도 어떻게 갔는지 잘 모르겠음;; 워낙에 길치.

2호선 합정에서내려서 한강시민공원 쪽으로 나가서

걸어가다 양화대교를 건너서갔어요. (기억 불확실;;)

공원 다 돌고 보니 반대쪽 당산에 구름다리로 갔음 더 빨리 왔을 것을;;.

아래 사진은 걷다 쉬는 김에 한 컷!






이 사진들의 찍사는 같이 간 친구~

수정화처리 시설을 참 멋지게 꾸며 놨더군요.

연못도 이쁘고 시간의 정원이나 덩쿨식물도 신선하고

정화처리시설 당시의 역사관도 좋고

다만 아쉬운 점은 식당이 [카페나루]밖에 없는 점.

약간 비싼 듯. 날씨 좋은 봄날 도시락 싸들고

가족, 친구랑 가면 좋을 듯해요.

아니면 여름밤에 잠안올 떄 가도 좋을 듯

밤에 가면 또 다른 분위기라네요.

언제 한번 밤에 가보리라!

posted by rem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