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3. 12. 23:39
♥추/억/일/상-일기♥
오랫만에 일찍 퇴근해 컴퓨터를 뒤적이다 발견했다.
사진은 2년전 봄, 나가사키 중화거리에서 친구가 된
잡화점 주인 민민양과 함께~ 저 땐 저렇게 웃었구나 싶네.
아~ 떠나고 싶다. 훌쩍!
아마도 소희님 말처럼 내가 낮아져 있지 않아 그런가 보다.
어떤 면에선 STINT로 오사카로 떠나는 쎄미가 부럽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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