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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밑줄을 긋다... 사진은 언젠가의 Seoul Int. Book Fai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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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5. 29. 19:20 ♥추/억/일/상-일기♥


2005.05.27

봄 가방을 사러 간 명동의 거리

옷이 예쁜 쇼윈도를 넋 잃고보다.

그치만 난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기.

근데 예쁘긴 하다...


간판들도 이쁜 게 많아~

뽀뽀 받고파, 나두~^^*

선물도 좋고~


역시 명동의 밤거리엔 사람도 많구나.

혼자 걷는 건 조금은 쓸쓸하지만

사람들 곁이라 그나마 다행이야.



캐릭터가 귀여워서 한 컷.

언젠가 나도 저기에 들어가서

초코군과 크로아상양을 잡아먹을테다. ㅋㅋ

posted by rem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