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3. 11. 22:10
♥추/억/일/상-일기♥
시간외 근무를 많이 해서 오늘 쉬란다. 어제 이 말을 듣고 두 가지 생각을 했다.
하나. 날씨 좋으면 어디 놀러가야지, 봄인데 말야...
둘. 블로그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통 홈페이지도 관리도 못하고...
그래서 어제 저녁 비가 올 때부터 결론은 났다.
어제 저녁 그리고 잠깐 자고 오늘 새벽 4시부터 쭈욱~
블로그와 씨름 중이다. 이 블로그를 메인 삼고
현재 있는 두 개의 홈을 테마화 시키려고 말이다.
그래서 저쪽에 있는 글 이리로 옮기고 재구성하고
방치해 둔 사진들 페인트샵 작업하고 이 시간이 됐다.
허나, 아직도 갈 길은 태산. 자료만 옮기다 보니
사진이나 정보만 있고 내 생각이, 감정이 첨가되지 못했다.
사실 자료 이전도 덜 됐다;; 언제 다 하지...? 후~
고단하도다...
그리고 도대체 어떻게 HTML로 스킨 바꾸는 거냐?
파란홈에도, FAQ에도 없고, 딴 블로그 소스는 안 읽히고...
어째 홈페이지 만드는 거 보다 더 어려운 겨?
하고자 하는 말... 블로그는 아직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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