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remlin
삶에 밑줄을 긋다... 사진은 언젠가의 Seoul Int. Book Fair에서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Tag

2007. 5. 20. 00:25 ♥따/로/같/이-여행♥


2007.01.20

[작은 풀씨의 꿈]은 탐방의 목적으로 방문한 게 아니었다.

[북꼼] 정모 장소였기에 모두와 함께 간 곳.

그래서 사람들과 행사에 더 집중을 했기에 소개할 정도의 블로깅을 할 수 있을까 모르겠다;;

원 목적이 탐방이 아니었기에 카페 내부 사진도 별로 없고,

이 사진도 북꼼 회원이신 검투사님 블로그에서 가져온 것;;

저런 종이컵에 차를 내주는데 컵에 정보가 다 적혀있네.

참고하시라~ ^^

모임에도 좋고 시간 날 때 맘 맞는 사람이랑 와도 좋을 듯 한 카페.

다만 혼자 들리기엔 왠지 어색할 듯한 느낌이 좀 들었슴.

왼쪽 사진과 같은 주문 받는 장소 겸 주방(?)이 있고

오른쪽 사진과 같은 테이블이 삼삼오오 앉을 수 있게 배치되어 있어요.

왼쪽 휴지 위에 있는 곰돌이 인형은 밖에 있는 화장실 열쇠.


한 쪽엔 식물들과 화분, 물레방아도 있고

계단에서 아래로 들어오는 길은 자박자박 자갈길.

무대 같은 분위기의 입구쪽에서는 단체 행사를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한쪽엔 피아노가 있고 또 한쪽엔 책장이 있습니다. 음악회와 문화공연도 종종열립니다.

4. 작은 풀씨의 꿈: 신촌 / http://blog.naver.com/littlepulssi

가는 길.

[작은 풀씨의 꿈]은 저 같은 길치는 찾아가기가 조금 힘듬.

두번 가봤는데도 신촌 어드메 골목인지 헷갈림;;

자세한 약도와 메뉴 등은위 사이트 들어가 보시길!

메뉴.

무엇보다 이 곳의 큰 장점은 대학생이 운영하는 카페라

조금은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못해도 갈 수 있다는 사실!

문화비 격인 풀씨비 일인당 이천원만 내면 3시간 이용+ 홍차나 녹차+ 크래커~

피아노도 직원에게 말하고 그냥 쳐도 된다합니다.

월-토, 오후 1시-10시 오픈

(이상, 대충 대충 북카페 탐방기;;)

posted by rem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