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3. 15. 23:30
♥추/억/일/상-일기♥
2008.03.15
1.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고난주간을 생각하며,
그 다음 주의 부활을 묵상하며,
b의 삶, 플랫의 삶을 다시금 되새기며,
장기기증서약을 했습니다.
그 순간의 다짐을 기억하기 위해
& 이 페이지를 보면 누구나 쉽게 또 다른 서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홍보가 되기에 캡춰해 둡니다.
덧. 이름은 지우고 ★로 처리.
누구나 저 별이 될 수 있답니다...^-^
2.
나를 둘러싼 세계를 돌아보는 창이 되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G 언니가 블로그에 올려 둔 리뷰를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선듯 손이 가지 않다가 우연히 EBS에서 그 프로를 보았습니다.
왜 그리 이 책을 칭찬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지식 채널 e] 1권을 읽지도 않곤 2권을 산 이유입니다.
읽고 싶은 책이 생겼습니다.
두개의 못이 박힌 표지가 인상적인 맥스 루케이도의 [3:16]
'성경에서 가장 사랑 받는 구절로 풀어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이란 광고 문구 때문에 더욱 보고픈 책.
그리고 [헨리 나우웬]
전기는 선호하는 편이 아니지만
'그의 낮아지는 삶', '그의 꿈'이란 부제에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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