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6. 3. 20:14
♥추/억/일/상-일기♥
저번에 6월 맞이 준비한다고 제일 중요한 시심을 안챙기고 5월달거 그대로 들고 간 건도 있고
오늘은 교회 간다면서 성경책을 놓고 가고 다른 것들만 잔뜩 챙겨가질 않나,
어제는 도서전에서 카드로 계산해 놓고 전표에 싸인도 안하고 그냥 가려고 하고;
오늘은 편의점에서 물건 사고는 만원중에 삼천원 어치만 사놓고는 영수증만 받고
거스름돈을 안받고 그냥 가려고 해서 점원이 불러서야 돌아가고;
방금 부채질 하고 원래 두는 자리에 놓아두고서는 까맣게 잊고 다른데서 찾질 않나,
핸드폰도 늘 두는 곳에 둬놓고는 어디뒀나 두리번 거리고...
이거 이거 유월 들어서 영~ 제 정신이 아냐. ㅠㅠ
얼마전에 본 [내일의 기억]의 주인공이 연상되면서 벌써 치매인건가 의심스럽고,
아니면 이거 쓰다보니 생각 났는데 벌써 더위 먹은거야, 나?
몸 보신이라도 해야지. 흑흑. ㅠㅠ
'♥추/억/일/상-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승우, 누가 위로 받는가? (0) | 2007.06.07 |
|---|---|
| 벌레 이야기 (0) | 2007.06.07 |
| 이것이 진짜 북 크로씽? (2) | 2007.06.02 |
| 당신의 사랑을 느끼다. (0) | 2007.06.02 |
| 사내 이벤트, 북 크로씽 (사진추가) (0) | 2007.05.30 |